공지 공지

1. 라플라스의 魔는 Seratus, Abydos, LayQuan, Logos. 이렇게 4명의 블로거가 같이 꾸려나가는 공동 운영체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림자 요원인 Magna가 개입할 수도 있습니다.

2. 라플라스의 魔는 기본적으로 대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평화로운 이오공감을 지향합니다.

3. 라플라스의 魔의 포스팅은 4명의 블로거가 기획해서 구성한 공동 포스팅, 각 블로거가 개인적으로 작성한 개인 포스팅으로 나뉩니다. 

공동 포스팅을 보고 싶으신 분은 카테고리 '공동 포스팅'으로, 개인 포스팅을 보시고 싶으신 분은 보시고 싶으신 운영자의 닉을 클릭해주십시오.

4. 라플라스의 魔는 기본적으로 운영진의 취향대로 돌아가는 독재공간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운영진의 의지려니 하고 넘어가는 대인배스러움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5. 마지막으로, 이 계정을 제공해주신 Studio LEADKUN리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스폰서의 의향에 따라, 마지막으로 한마디.


SEGA 만세!!!!!!!



-라플라스의 魔 운영진 일동-

포스팅 삭제. ㄴAbydos


생각해보니 너무 개인적인 감상인 고로, 좀 사적인 공간으로 옮겼습니다. 덧글을 달아주신 nishi님께는 사과드립니다.

-Abydos-

발효식품과 ET의 연애에 매료된 젊은이들에게. 공동 포스팅

과거의 된장녀 논쟁과 IT덕후들의 충돌

남녀 떡밥과 장르에 얽혀서 글쓴이와 많은 친구들이 놓치고 있는 것 같은데.


명품을 구매하는 것과 IT기기를 구매하는 건 같은 행위다.


둘 다 없어도 먹고 사는데는 큰 지장이 없으니

결국은 양쪽 모두 자신의 욕망을 경제적인 여유를 통해 해소하는 소비문화라는 거지.

양자 모두 소비자의 욕망과 여유에서 파생된 소비문화의 곁가지인 시점에서,

어느 쪽이 우월하고 열등하냐를 따지는 건, 당신이 얼마나 많은 편견에 사로잡혀있는지를 과시하는 행위에 불과하다.

그 말인 즉슨

소비자가 뭘 소비하건 간에 일상이 무너질 정도로 과도하게 소비에'만' 몰두한다면, 

어느 쪽이건 비틀려진 인간의 행동인 건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느 쪽이건 무지한 자들에 의해 폄훼될 이유는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자, 다시 한번 보자.


명품백을 열렬히 사랑하며 구매하는 사람 


고급 그래픽 카드를 열렬히 사랑하며 구매하는 사람




열등한 건 어느 쪽일까?



난독증이 없고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밟은 사람이라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으리라 믿는다.



P.S: 



마지막으로

  원문의 글쓴이를 포함하여 다시 남녀 떡밥에 낚여 퍼덕이는 젊은이들에게 한마디.


당신들이 망상속에서 그려내고 있는 '골빈 이성'이라도 사귀고 싶다면


'~~한 여성(남성)들이 절대다수라 


우리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여성(남성)이 줄어들고 있다'


편견부터 벗어나길 권한다.


이건 당신들이 망상하는 '잘나가는 남성(여성)' 식으로 말하면


걔들을 낚을것도 아니면서 욕만 하고 다니는 꼴이다.



왜 자신의 가치관과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지 못해서 안달인가? 



-기획: LayQuan, Abydos-

-작성: Abydos-

-편집협력: 무스펠(by Instauratio Magna), LayQuan-



1 2